기업의 AI 전환(AX)이라는 새로운 업(業)을,
이미 증명된 판 위에서 함께 일굴 당신을 기다립니다.
'잠재력을 깨워, 큰일을 만든다'는 약속으로 개인의 성장을 도와온 6년 —
어느새 기업들이 먼저 묻기 시작했습니다. "우리 회사도 AI-Native로 바꿔줄 수 있나요?"
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, 나머지 절반이 시작됐습니다.
교육사업본부 — 누적 수강생 75만 명, 고용노동부 KDT 3년 연속 누적 취업생 수 1위. 코딩을 몰라도, 전공이 달라도 — 잠재력을 깨워 큰일을 만들 수 있도록 6년간 개인의 판을 바꿔왔습니다.
AX사업본부 — 교육에서 컨설팅, 구축, 폐쇄망 AI까지. 이 절반에는 정답보다, 만들어 가야 할 일이 많습니다. 그 일을 함께할 초기멤버를 찾습니다.
AI 역량 진단에서 맞춤 교육, PoC, 구축, 그리고 운영까지 — 기업이 AI를 '도입'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성과가 나는 순간까지 책임지는 End-to-End 풀코스를 만들고 있습니다. 사람·기업·기술을 잇는, A-Z AX 파트너입니다.
배움이라면 우리가 가장 잘하는 일입니다. 국내 Big 5 대기업 임원부터 수천 명 전사 교육까지.
이 막연한 문장이 뾰족한 과제가 되고, 명확한 아키텍처가 되어, 현업의 손에 AI Agent로 쥐어질 때까지.
가장 높은 벽은 가장 큰 기회입니다. 폐쇄망에서도, 토큰 제약 없이 자유롭게 —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'K-AX Spartan 1.8B'와 코딩 에이전트 'AX Fortress'.
"AX사업본부는 분절된 해결책을 제시하는 조직이 아닙니다.
박영진 · AX사업본부장 (Microsoft·Oracle·Workday 출신) — 사내 타운홀 발표 中
고객이 벽 앞에 설 때마다 옆에 있는,
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책임지는 조직이 되려고 합니다."
왜 지금, 왜 여기서 큰일을 내야 하는가.
글로벌 AI 지출은 연 2조 6천억 달러, 해마다 47%씩 커집니다. 그런데 국내 기업 AI 활용률은 아직 30.6% — 가장 큰 시장이, 아직 대부분 비어 있습니다.
역량 진단 → 교육 → PoC → 구축 → 운영5단계 전 과정을 한 회사가 담당
포스코·DB·아모레퍼시픽·한국투자증권 등 대기업 50곳+가 이미 우리 고객입니다. 교육으로 쌓인 신뢰가 컨설팅·구축·폐쇄망 AI 주문으로 이어집니다.
교육 후 업무 생산성 향상 206%현업 적용률 92%한 금융사 실사용 AI 프로젝트 300개+
작년 매출 730억, 예비 유니콘에 선정된 회사 위에서 — AX 기업교육 수주는 작년 1년치를 올해 5개월 만에 넘어섰습니다.
AX 기업교육 수주, 전년 대비 250% 성장 중
금융·공공·국방·제조 대부분은 보안 때문에 클라우드 AI를 쓸 수 없습니다. 그 폐쇄망 안에서 작동하는 'AX Fortress'를 만들어, 지난 5월 AI 엑스포 코리아에서 공개했습니다.
AI 엑스포 현장 '하루 10팀 한정 PoC 1주 완성' 프로그램 조기 마감
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'K-AX Spartan 1.8B', 국가 공식 K-AI 리더보드 초고난도 추론(HLE) 단독 1위. 노트북 한 대에서 도는 모델이, 수백 배 큰 모델들을 제쳤습니다.
HLE(Ko) 0.123점 — 2위(0.077점) 대비 약 60% 높은 단독 1위파라미터 18억, 상위 10개 모델 평균의 1/20메모리 256MB로 라즈베리파이에서도 구동
각 팀이 하반기 안에 풀 진짜 문제들도 함께 담아뒀습니다.
하나라도 심장이 뛰면, 그걸로 충분합니다.
자체 LLM과 폐쇄망 AI를 만드는 팀
기업의 AX 컨설팅·구축·세일즈를 맡는 팀
증명된 기업 AI 교육을 스케일업하는 팀
채용담당자와 전화로 가볍게 대화해요. 포지션 상세부터 조직 문화, 비전까지 무엇이든 — 대화 내용은 전형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.
팀스파르타가 6년간 개인에게 해온 약속 —
조직이 10배가 될 때, '처음부터 있던 사람'의 커리어는 다르게 쓰입니다.
신사업의 Day 1을 함께할 사람을 기다립니다 — 8월 2일(일)까지.